
그토록 갈망하던 축복이 저주가 되지 않으려면... | 조정민목사 | 말씀노트 p. 321
말씀노트,















회개라는 말은 때로 무겁고 두려운 단어로 들립니다. 잘못을 크게 드러내고 자신을 오래 정죄해야 하는 일처럼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회개는 절망 속에 머무르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방향을 알아차리고 다시 그분께 돌아가는 길을 가리킵니다. 회개는 끝을 선언하는 말보다, 은혜 안에서 새롭게 시작하도록 부르시는 초대입니다. ...














